본 프로그램은 만들기 중심의 미술 활동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매체로 표현하도록 한다.프로그램의 목적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학생의 자아존중감을 회복하고,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선주민 아동·청소년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것이다.학생은 익숙한 공간에서 참여하고, 강사진은 직접 현장으로 이동하여 운영된다.미술교실은 학생이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완성물을 통한 즉각적인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